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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기

가장 짜릿했던 섹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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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멜정 愛路여행]

 

 

 

 

우리들의 섹스는 가끔은 지루하기도 하고 끼니를 챙기듯 어쩔 수 없이 치루기도 한다. 그러나 지루한 생활 속에도 쾌감 백배 섹스는 분명히 존재한다. 너무 짜릿했던 나머지 그때를 생각만 해도 불끈 달아오르는 섹스 경험담. 섹스 유경험자들이 에나멜 정에게 살짝 털어놓은 은밀한 얘기들을 소개할까 한다.

 

직장인 K대리,외출 준비 중인 아내를 덮치다.

휴일 오후,나는 침대에 누워 책을 뒤척이고 아내는 외출 준비 중이다. 나는 무심히 아내를 돌아보았는데 바닥에 귀걸이가 떨어졌다며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들고 열심히 찾는 중이었다.

앗! 아직 속옷을 챙겨 입지 않은 아내의 엉덩이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났다. 그 모습이 얼마나 자극적이던지 난 아내 뒤로 다가갔다.

 

아내는 손질한 머리와 화장이 흐트러진다며 거부했지만 이미 나는 뜨거워진 상태. 결국 아내를 배려(?)해 그대로 서서 후배위로 섹스했다. 나는 아내의 스커트를 올려 부치고 격렬하게 움직였다. 물론 아내는 약속 시간에 늦고 말았다.

 

대학원생 B군,다른 여인을 훔쳐보며∼

커플끼리 여행을 갔다. 우리는 밤이 깊도록 술을 마시고 잠에 골아 떨어졌다. 새벽녘에 정신을 차려보니 내 친구인 남자 녀석이 침대를 혼자 차지하고, 바닥에는 그 녀석의 애인, 그리고 내 애인, 내가 나란히 쓰러져 자고 있었다.

 

새벽 빛이 방 안으로 슬며시 스미는데 내 눈에 들어온 것은 내 친구 애인의 요염한 자태였다. 옆으로 누워있는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는 예술이었다. 깊게 패인 셔츠 사이로 풍만한 젖 무덤이 뽀얗게 드러났다. 배꼽 언저리도 드러나 있었다. 나는 새벽발기에 시각적 흥분까지 겹쳐 더 이상 감당이 안되었다.

 

나는 내 여자친구의 가슴과 엉덩이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도 싫지 않은 듯 서서히 반응했다. 난 그녀의 뒤에서 삽입하며 다른 여자를 훔쳐보고 있었다. 그 스릴 넘치던 완전 범죄를 아직도 내 여자친구는 모른다.

 

주부 L씨,욕실에서의 격정 섹스

목욕 중인 남편에게 수건을 챙겨주려고 욕실에 들어섰는데 장난끼 많은 남편이 날 그대로 욕조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난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었다.

 

그런데 남편이 온몸에 옷이 착 달라 붙으니 너무 섹시하다며 끈적한 눈빛을 보내기 시작했다. 부엌에서는 된장찌개가 끓고 있는데 말이다. 우리는 샤워기를 틀어놓은 채 욕실 벽에 기대어 섹스를 시작했다. 젖은 옷 사이로 가슴이 드러나고 남편은 거친 애무를 퍼부었다. 된장찌개는 망쳤지만 섹스 맛은 정말 끝내줬다. 

6 Comments
ugdf 2016.11.11 04:58  
잘봣어요
vRZU 2016.11.11 17:05  
잘봣네요 ~~
Vu4Z 2016.11.11 19:34  
잘봣어요
u8cX 2016.11.11 21:40  
xnFp 2016.11.14 20:15  
잘보고 갑니다^^
Voef 2016.11.16 03:40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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