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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기

교회에서 섹스하는 소리들은 썰

Jnnd 8 351 0 0
한참 성욕이 들끓을 중학교 2학년 이었음
 
당시에 동네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규모 교회였음
 
교회 목사님이 좋아서 중고등부, 청년부를 위한 공간이 많았고  주말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 했음
 
평일에도 사람이 꽤 있었는데 대학 동아리방 같았음
 
나도 자주 가는 편이었는데 솔직히 고등부의 누나 하나를 짝사랑하고 있었음
 
수애 닮은 누나였는데 청순하고 예뻐서 볼 때마다 가슴이 떨리고 그랬음
 
그날은 일요일 저녁이었음
 
일요일 저녁에 교회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나는 좀 다른 목적을 가지고 갔음
 
바로 청년부 누나들이 흘리고 간 물건 주우러... 그때 나는 하루 3딸 할 만큼 성욕이 넘쳤는데 자위하다가 여자 물건에 사정하는게 버릇이었음
 
일요일 교회에는 누나들이 흘리고 간 스타킹이나 양말 가끔 화장실에 생리대도 있었음 이런거 주워서 자위하다가 거기에 싸고 그랬음
 
그럼 쾌감이 두 배
 
그날도 청년부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렸음
 
낮게 하아 하아 하는 소리가...
 
거의 본능적으로 그게 섹스하는 소리란 걸 알았음
 
소리는 방안에서 나고 있었는데 그때 많이 보던 야동하고는 소리가 많이 달랐음
 
야동은 뭔가 격렬하고 신음소리도 크고 '좋아' '오빠 더 세게' 이런 말도 하고 그래서 인위적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 섹스할 때 내는 소리는 말소리도 안들리고 하아 하아 하는 좀 억눌린 거 같기도 하고 참는 것 같기도 한 숨소리에
 
헉 후훔 하는 소리가 중간에 들어가 있었음
 
나는 소리가 잘 들리는 위치에 귀를 기울이고 들었음
 
하아 하아 하는 소리는 조금씩 거칠어지고 그러더니 곧 끝났음
 
그리고 뭔가 말소리가 들려서 나는 잽싸게 숨었음
 
숨어서 누가 나오나 봤는데 그 수애 닮은 누나랑 목사님 아들이 나오는 거임...
 
진심 놀랐음
 
수애 닮은 누나는 고3 이었고 목사님 아들은 고2 였는데 사귀는지 몰랐음
 
둘은 주위 살피더니 곧 사라졌음
 
나는 청년부 방안에 들어갔는데 뒷처리를 잘했는지 아무것도 없었음
 
하는 건 못보고 소리만 들었는데도 진짜 너무 꼴려서 집에와서 딸 두번치고 잠
 
그후 수애 닮은 누나 볼때마다 섹스하는게 생각나고 누나는 상딸 여신이 됨

8 Comments
U1Jj 2016.11.11 04:58  
어린나이에 벌써 까짐?

Congratulation! You win the 41 Lucky Point!

h5uW 2016.11.11 04:58  
ㅎㅎㅎ
GbTw 2016.11.11 17:04  
보고갑니다
hB2a 2016.11.11 17:04  
h1NX 2016.11.11 19:34  
ㅋㅋ
HgPx 2016.11.11 21:40  
헐 교회에서 그러면 안돼요 ㅎ
5d0N 2016.11.14 20:15  
ㅎㅎ
9Dxk 2016.11.16 03:40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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