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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후기펌][수원-S파트너] 쭉뻗은 기럭지와 뽕긋한 가슴에 질질싸게하는 아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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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수원S파트너



② 방문일시: 16.09.23


③ 파트너명: 아연+2


④ 후기내용:


마누라 출장가고 혼자 집에있던 저는 오늘 모처럼 젊은 아가씨를 먹고싶어 핸드폰으로
아찔한밤 사이트에 나와있는 수원쪽 오피를 둘러보다 프로필에 간호사옷을 입고있는 아연양을 보게 됐네요
오늘은 너로 정했다!!! 연락을 했더니 아연씨 보려면 최소 새벽2시까지 기다려야된단다 이마저도 빨리 예약안하면 못볼수도 있다기에 일단예약은 했다만 내일 출근도 해야되고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네요 그냥 오늘은 다른 아가씨를 볼까하다가 프로필에 나와있는 볼륨감있는 몸매에 간호사옷을 입은게 
자꾸 생각나서 에라 모르겠다 마냥 기다림만......
시간이 다가오자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업체실장만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벨을 누르고 아연이를 기다리는데 문을여는순간 왠일인가요ㅋㅋ 업소여자맞나 싶을정도로 일반인같고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아요
적당히 섹기있게 생겼고 간호사옷이 굉장히 잘어울릴것같은... 그리고 옷사이로 비치는 가슴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너무 빠져들었나 아연이가 환하게 맞아주는데 저는 어색하게 존댓말로 안녕하세요 해버렸네요ㅋㅋㅋ  혼자 뻘쭘해지고ㅠㅠ
옷을 벗고 샤워를 하는데 벗은몸이 더욱예술인거에요 순간 샤워하는 도중에 주책맞게 덮칠번했네요
샤워후 아연이가 몸을 닦아주는데 마누라때랑 다른 똘똘이의 스피드한 반응이 와서 바로 침대로 직행했습니다.
빨통을 애무해주는데 신음소리가 오빠..... 오퐈라니...... 크윽.... 여기가 천국이구나 정성들여 뽀얀피부 열심히 애무해주고 본격적으로 아연이의 소중이 탐방할시간
콘돔을 착용하고 열심히 들썩들썩 대는데 땀이 아연이 피부로 막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잠시 멈추고 닦고해야되나 찰나에 아연이가 손으로 땀을 닦아주는데 이런.... 30분을 남겨두고 나와버린 나의 야속한 그것... 역시 애인모드라 먼가 다르더군요 끝내고 담배한대를 피면서 보니 아연이도 많이 젖어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연이와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고 저는 그곳을 나와야만했습니다. 크...... 다음번엔 2타임잡고 가렵니다.
형님동생들 저랑 취향이 비슷하면 저는 아연이 적극추천합니다. 어차피 예약률이 많은 여자지만 기회가 되면 이상한애들 만나지말고 마음씨도 좋은 아연이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 어느하나 단점을 찾아볼수없는 무결점 아가씨 

4 Comments
나띵 2016.09.24 18:06  
후기 잘보고 갑니다`
실바 2016.09.24 18:07  
실사 좋네요 ~
리오날 2016.09.24 18:11  
굿이예요 ~ 참고할게요
베일 2016.09.24 19:06  
실사끌리네요 ~